울산시가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안전점검에서 모두 6곳이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해수욕장과 계곡, 수영장 등
모두 24곳의 물놀이 시설을 점검한 결과
인명구조장비 미비 등 모두 6곳에서
7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오는 8일까지 태풍 등
집중호우에 대비해 울산국가산업단지
도로개설 사업 등 모두 9곳의
대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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