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7) 인터넷에
음란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31살 박모씨와
43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말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에
'울산H자동차 노래방'이라는 제목의 음란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인터넷주소를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음란 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긴
해당 동영상은 경찰 조사 결과 울산이 아닌
동남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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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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