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호 태풍 '나크리'로 인해
태화강변에 버려진 쓰레기가
천여 톤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용금소 주변 산책로 등에서
나뭇 가지와 폐스티로폼 등 40여 톤을
수거했지만 아직 대부분의 쓰레기는
수거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아산로 등 하류에 쌓여 있는
쓰레기는 태풍 할롱이 지나간 후
한꺼번에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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