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최대 석유회사인 시노펙의
동북아오일허브 울산참여가 가시화되면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석유공사에 따르면
중국 최대 석유회사인 시노펙이
지난해 6월 박 대통령의 방중 기간 체결한
투자의향서에 따라 동북아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인 JVC에
11%의 지분율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중국 업체의 참여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중국이 확보한 석유를 우리나라에 저장함으로써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한반도 정세를 안정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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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JVC는 국내지분으로 석유공사 26%,
S-OIL 11%, 해외지분으로 보팍 25%,
시노펙 11%의 지분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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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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