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26도, 모레까지 최고 200mm

입력 2014-08-08 00:00:00 조회수 0

제 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하면서
동해남부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리는 등 울산도 점차 영향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의 영향으로
바다의 물결이 최대 4m까지 일겠다며
항해하거나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피서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4.2mm의 비가 내렸으며
모레까지 최고 200mm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22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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