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시가 베트남에 파견한
무역 사절단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달 21일부터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에
파견한 무역사절단이
수출상담 1천 484만 달러,
계약추진 358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사절단은 현지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열고
현지 진출 기업도 시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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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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