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지난 6개월 동안 실시한
'전국단위 문화재 특별점검'결과
울산지역 22건의 문화재가 E와 F 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에 문화재 점검대상에 포함된
67건의 문화재 가운데 보물 제370호
상북면 등억리 간월사지 석조여래 좌상은
즉각적인 보수정비가 필요한 F등급을,
북구 어물동 마애여래좌상과 울산왜성은
보수 정비가 시급한 E등급을 각각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이 안전성에 문제가 지적돼온 문화재 위주로 진행됐다며 점검 결과에 따라
예산을 확보해 후속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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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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