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울산과학대 청소노조
김순자 지부장 등 3명을 공무집행방해와
공용문서 손괴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8\/8) 오전 9시 50분쯤
울산과학대 측의 퇴거 단행과
업무방해 가처분 관련 송달장을 전하러 온
법원 관계자 2명과 몸싸움을 벌이고
송달장을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과학대 노조는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오늘로 54일째 대학교 로비에서
파업과 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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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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