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8) 새벽 5시30분쯤
남구 황성동 용연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이
충돌해 버스 운전기사 36살 박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 소방본부 동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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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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