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붕괴공장서 지붕수리하던 근로자 2명 추락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08 00:00:00 조회수 0

오늘(8\/8) 오전 10시쯤
북구 효문동의 자동차 부품업체 센트랄에서
근로자 2명이 5m 높이 지붕에서 떨어져
42살 송모씨가 머리를 다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붕 보강 공사를 위해
용접 작업을 하다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락사고가 난 업체는 지난 2월 11일
샌드위치 패널 형식의 공장지붕이 폭설로
무너지면서 붕괴돼 2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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