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야외 행사들이
줄줄이 미뤄졌습니다.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울산서머페스티벌 어쿠스틱 레이디랜드는
8월16일과 17일로,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 뮤지엄 가족캠프와,
범서 선바위 하하페스티벌은 각각 오는 23일과
12일로 연기됐습니다.
한편 태화강 수상레저 계류장 준공기념
전국 윈드서핑대회는 내일(오늘) 예정대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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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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