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우려..입화산 캠핑장 폐쇄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8-08 00:00:00 조회수 0

북상하는 태풍 할롱이 이번 주말 울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입화산
참살이캠핑장이 주말동안 폐쇄됩니다.

중구청은 야영객들의 안전을 위해 캠핑장을
이틀동안 임시폐장하기로 결정했다며, 예약한
야영객들에게 개별 통지하고 이용료도 전액
환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주말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230여 명의 야영객들이 캠핑장 등에 발이 묶여
소방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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