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세계적 관광지로 육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0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가 양산, 밀양, 경주 등 인근도시와
협력해 영남알프스 관광상품 공동개발에
나섭니다.

영남알프스가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천미터가 넘는
7개의 산이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지난해 등산객 250만명이 다녀간
영남알프스를 세계적인 산악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을 비롯한 인근 4개 도시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자치단체 4곳은 실무협의를 거쳐
CG) 울산은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양산과 밀양, 경주는 각각 둘레길과
산악휴게소, 전망대 등의 시설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OUT)

이 계획이 정부의 지역행복 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되면 앞으로 3년간 국비 27억원을 지원받아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할 수 있게 됩니다.

◀INT▶ 김상육 \/ 울산시 관광과장
"지자체 함께 산악 관광 인프라를 확충"

내년 개장을 목표로 복합웰컴센터가 추진되고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도 설계 착수 등 본궤도에
오르면서 산악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영남알프스.

S\/U) 영남알프스가 이번 지역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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