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그리고 창조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8-08 00:00:00 조회수 0

◀ANC▶
민선 6기 울산시의 첫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창조경제정책관실과 안전정책관실이
오늘(8\/8)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기현 시장 체제의
핵심부서로서 역할이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첫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창조경제정책관과 안전정책관은
품격과 창조를 내세운 김기현 시장의
핵심부서입니다.

세월호 사건이후 대두된
안전에 대한 강조에서 마련된 안전정책관.

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자연재난과 함께
공단재난을 총체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대비한 중장기적인 마스터플랜도
세웁니다.

특히 국가산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산단안전팀을 별도로 만들고
지진과 해일,원전 사고 등 각종
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INT▶황재영 안전정책관

울산의 미래먹거리를 책임지는
창조경제정책관.

산업진흥과에서 담당하던
2차전지,수소발전산업,원전해체 산업을 분리해
부시장 직속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INT▶김노경 창조경제정책관

여기에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이를 기반으로 한 물류와 금융의 소프트웨어
구축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s\/u)가장 안전한 도시 그리고
창조경제에 기반한 글로벌 산업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민선 6기 시정운영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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