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조선 감독, 내셔널리그 최다승 도전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8-09 00:00:00 조회수 0

이 시간 현재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내셔널리그 현대미포조선과 강릉시청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미포조선의 김창겸 감독이
최다승 감독에 오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 출신으로 지난해 말 미포조선 감독으로
부임한 김감독은 지난 1일 창원시청에 승리를
거두면서 내셔널리그 최다승 동률인 107승을
거뒀습니다.

미포조선은 승점 30점으로 경주 한수원과
동률이지만 골득실에 앞서며 내셔널리그
1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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