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소리 9경'을 주제로 한 테마음악을
만들어 음반으로 제작합니다.
지난해 9월부터 작곡자를 섭외해 온 동구는
울산대학교 음대가 현대중공업 엔진소리와
신조선 출항 소리를 맡아 곡을 만드는 등
9곳의 소리를 주제로 테마음악을 만듭니다.
동구는 다음 달까지 2천5백만원을 들여
음반을 만든 뒤 일반에게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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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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