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80mm 많은 비..일부 행사 연기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8-09 00:00:00 조회수 0

주말인 오늘(8\/9) 울산지방은
제11호 태풍 '할롱'의 간접영향권에 들어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 할롱이 북상하면서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새벽 많은 비가 내리며
내일까지 최대 8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내일 22-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잦아들 전망입니다.

한편, 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오는 16일과 17일 학성산 야외무대로 변경됐고,
울주군 선바위교 일대에서 열기로 했던
'하하 페스티벌'은 12일로,
울주군 옹기마을에서 오늘 열릴 예정이던
'울주 뮤지엄 가족 캠프'는
오는 23일로 연기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