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0) 낮 12시쯤
남구 신정동 한 여관에서 불이 나
에어컨 등 내부 집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투숙객 8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객실 선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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