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도심 물놀이장의 수질이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동천강 물놀이장 등
도심 물놀이장 18곳의 대장균과 레지오낼라균 등 수질 오염도를 조사했더니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한꺼번에 몰리면
갑자기 물이 오염될 수도 있다며
물이 코나 입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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