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이
9일 동안의 휴가를 끝내고
내일(8\/11)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근로자 2만여 명은
내일부터 출근해 조업을 재개하며,
이에 맞춰 북구 효문과 매곡공단 등
현대차 1.2차 협력업체 300여 곳도 일제히
조업에 들어갑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오는 17일까지 여름
집단휴가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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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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