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위장해 외제
오토바이의 수리비를 타낸 혐의로 대기업 직원 36살 조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1월 외제 빗길에 미끄러져
오토바이가 파손되자 오토바이 판매점 업주와 짜고 차와 부딪쳐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보험금 750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대기업 직원 36살 김모씨도
지난해 9월 비슷한 수법으로 사고를 위장해
보험금 천900만원가량을 타냈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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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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