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산재사고 세진중공업 집중 근로감독

최익선 기자 입력 2014-08-11 00:00:00 조회수 0

작업 근로자 3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에 대해 오늘(8\/11)부터 나흘간 울산고용노동지청의
집중 근로감독이 실시됩니다.

노동지청은 추락위험과 위험기계기구 등
전 분야에 걸쳐 집중적으로 감독을 실시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드러나면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거나 사안이 중대할 경우 관계자를
사법 처리할 예정입니다.

노동지청은 앞서 세진중공업이 건조 중인
6개의 선박 블록에 대해 작업중지와 안전진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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