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B-9 구역 주민, 재개발 사업 첫 철회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8-11 00:00:00 조회수 0

지난 2006년 주택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중구 B-9 구역 주민들이 스스로 재개발 사업을 철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중구 B-9구역 재개발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조합
설립 추진위 해산 안건에 대해 표결한
결과 과반수 이상의 주민들이 해산에 동의해
울산시에 해산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재개발 지역 해제에
따른 행정지원에 나서는 한편 도심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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