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러시아의 자동차
시장이 침체한 가운데 현대기아차가 현지에서 두 달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7월 러시아 자동차 판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러시아에서 3만대를 팔아 시장점유율 16.5%를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들어 7월까지 누적 점유율도 현대기아차는 15.1%로, 15.7%를 기록한 현지 업체
아브토바즈와의 격차를 크게 줄여 연간 점유율 1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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