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등 울산지역 진보단체들은
오늘(8\/11)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 앞에서
세월호 특별법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진보단체들은
세월호 특별법 합의는
성역없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원하는
세월호 가족과 국민의 요구와 크게 동떨어진
합의라며 즉각 폐지하고 재협상에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정치 민주연합 울산시당은
현재 서울 중앙당에서 세월호 특별법
의원 총회가 진행중이어서 결과를 보고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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