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12)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4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삼산동의 한 오피스텔 2개실을
임대해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뒤, 대포폰으로
무작위 문자메시지를 보내 회원제 손님을
모집하는 수법으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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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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