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노조는 오늘(8\/12)
중구 홈플러스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측에 생활임금을 보장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상여금 100% 인상, 근속수당 등을 요구하며
휴가파업, 부분파업 등을 이어가고 있는
홈플러스 노조 측은 높은 노동강도에도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며
사측의 성실한 임협 참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측은 지난 4월부터
10여 차례 임금협상을 진행했지만 27%의
임금 인상을 노조가 요구하고 있다며 보다
현실적인 요구안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오늘 오전 10시, 홈플러스 울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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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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