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중구 원도심 활성화와 창조적 도시재생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울산은 급격한 도시화로
70~80년대 조성된 구시가지가 인구 감소와
건물 노후화로 인해
슬럼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6개 쇠퇴지역에
울산시의 중앙동과 학성동 등 5개 지역이
포함됐다며 도시재생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시재생과' 신설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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