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안전한 추석을 지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울산시의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점검 대상은 백화점과 터미널,영화관 등
모두 56곳으로, 주요 구조물의 손상균열
여부와 대피시설, 소방시설 유지 상태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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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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