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울주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내일(8\/13)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나흘 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노르웨이 등 10개팀이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칩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오는 16일 대회 마지막 날
준결승과 결승전이 펼쳐지며,
내일 오후 7시 개막식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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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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