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수명을 다한 울산지역 최초
화력발전기가 산업 유물로 활용됩니다.
한국남부발전 영남화력발전소는
40여 년만에 수명을 다하고 폐쇄된
1발전소 주요 설비를 울산시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되는 발전설비는 증기터빈과
제어시스템 등 4건이며,
울산시는 기증받은 발전설비를 보관한 뒤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산업기술박물관에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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