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의 사토장이 주변 바람길을 막아
분지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서생면 주민들에 따르면 10만여㎡ 규모의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의 사토장 높이가
29m까지 높아지면서 해풍을 막아 배농사 등
각종 농작물 생육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또 사토장 때문에 인근 마을이
분지화되면서 더위가 심하고, 흙먼지 피해도
심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사토장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