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생활권발전협의회' 출범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8-12 00:00:00 조회수 0

박근혜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인 지역행복
생활권을 추진하기 위해 울산과 양산,밀양,
경주를 권역으로 하는 '울산시 생활권 발전
협의회'가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2) 제 1차 울산시 생활권
발전협의회를 열고 전문가 20명에게 협의회
위원 위촉장을 전달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생활권 발전협의회는 울산광역시장을
위원장으로 생활기반 확충과 일자리 창출,
교육·인재 양성, 지역문화융성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는 울산을 중심으로 양산,
밀양,경주시가 참여하는 중추도시 생활권을
구성했으며, 4개 도시 협력사업 등 모두 68개 사업에 1조 4천 509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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