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빌라 10층 옥상서 투신하려는 20대 구조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12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8\/12) 새벽 1시쯤
방어진지구대 직원들이 술 취한 남성이
빌라 10층 옥상에서 뛰어내리려 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23살 김모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동구 화정동의 한 빌라 옥상에서
여자 친구와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며
옥상에 걸터앉아 뛰어내리려던 김씨를 발견해
진정시킨 뒤 구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명함사진 2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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