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고등학교 이지훈 학생과
최원혁 학생이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각각 국무총리상과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지훈 학생은 겨울철 눈이 쌓였을 경우
자동으로 열을 가해 제설이 되고, 온수 순환
모터를 사용해 쌓인 눈을 녹이는 장치를
고안하여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제13회 청소년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국내 첫 지식재산권 관련 행사로
지난 5월부터 전국에서 만천여 명의 학생과
청소년, 군인들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
공개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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