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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중심으로 인근 양산과 밀양,경주를
아우르는 중추도시 생활권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본격화하기 위한 울산시 차원의
지역행복 생활권 협의회도 출범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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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단위가 아닌 기능적 연계성이
높은 지역을 하나로 묶어 생활권 발전전략을
수립한다"
박근혜 정부의 핵심 지역발전정책 이른바
중추도시 생활권 구상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용역결과 울산을 중심으로
한 생활권 구성은 경북 경주와 경남 밀양,
양산 등 4개 도시로 확정됐습니다.
융복합 산업관광 육성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중추도시 생활권을 발전시키기 위한 울산시
차원의 지역행복생활권 발전 협의회도
구성됐습니다.
◀INT▶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자연과 역사문화,산업이 공존하는 공동생활권을 만들기 위한 3개 목표와 6개 추진전략,
68개 과제도 제시됐습니다.
전체 경쟁력 강화 등에 촛점이 맞춰졌습니다.>
S\/U)울산 등 4개 도시 협력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만 무려 1조 4천 5백억원이 넘는 만큼
보다 실효성 있는 세부 실천전략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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