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2) 오후 1시4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검도학원에서 8살 김모 군이
공기주입식 놀이기구인 에어바운스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학원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김 군이
점심시간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학원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