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대중 사우나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지역
사우나 15곳을 돌며 손님들이 목욕하는 사이
옷장을 공구로 부수고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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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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