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옷장털이' 20대 입건(중부경찰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13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대중 사우나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지역
사우나 15곳을 돌며 손님들이 목욕하는 사이
옷장을 공구로 부수고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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