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조선업계의 지난달 선박 수주가
모처럼 중국을 앞섰습니다.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7월 국가별 수주실적은
한국이 표준화물선환산톤수 139만9천CGT로,
122만3천CGT의 중국을 누르고
다섯 달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1월에서 7월 누계로는
한국이 724만5천CGT로 천136만6천CGT의
중국에 크게 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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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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