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밀과 콩 껍질 등
사료 부원료 날림먼지를 80% 이상 줄일 수
있는 친환경 하역설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하역설비는
높이 9.5m, 가로 7.5m, 세로 7.5m 크기로
사료 부원료를 배에서 하역할 때 날리는 먼지를 빨아들여서 기존 장비보다 80% 이상
날림먼지 저가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내년 4월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울산항 2-3부두에 이번에
개발된 설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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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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