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30 울산 남구을 보궐선거에서
선거비용으로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가
1억 천 8백여 만원을,
무소속 송철호 후보가 1억 5천 8백여 만원을
각각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남구 선관위는
선거비용보전 청구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두 후보 모두 보궐선거비용 제한액인
1억 6천 3백만원을 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오는 29일까지 지출보고서를
제출받아 문제가 없으면 다음달 28일까지
비용을 보전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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