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위축된 민생분야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전개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판매된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모두 6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9억
원보다 6.8%증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구매
권장에 나서는 한편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나
캠페인을 통해 온누리 상품권 구매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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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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