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울산지역의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올 7월부터 오늘(8\/14)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폭염일수는 10일,
열대야 일수는 8일에 불과해
폭염은 27일, 열대야는 26일을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대는 태풍 나크리와 할롱의 영향 등으로
북쪽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무더위가
주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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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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