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4) 오후 2시쯤
북구 진장동 울산우편집중국 앞 도로에서
30살 안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 시작 5분 뒤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안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8\/14) 오전 10시쯤에는
동구 방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방 안 컴퓨터와 TV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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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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