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주최하고
한국비치발리볼연맹과 울산MBC가 주관하는
2014 울주 진하 세계 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늘부터(8\/14)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과 스페인, 네덜란드 등
9개 국가에서 출전한 10개팀은 오늘과 내일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친 뒤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릅니다.
이 대회는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6년째를 맞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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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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