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붐 세대 근로자들의 대규모
퇴직에 대비해 울산시가 '베이비부머 퇴직자
재취업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베이비붐 세대는
17만 1천 771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의
재취업을 위한 활용방안 연구 용역사업을
이달부터 12월까지 5개월동안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고용노동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연구사업 공모에 응모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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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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