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소음 민원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3년동안 6-8월에
발생한 인구 10명당 소음·악취 민원 건수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소음 민원은 40.5건으로
세종 90.3건, 인천 44.6건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울산은 특히 차량 소음 민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울산의 악취 민원도 11.9건으로
전국에서 일곱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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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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