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 장기화로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지난해 상반기 대비 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 진흥원 울산센터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울산지역 자영업자수는
모두 8만 8천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천명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경우 정유·석유화학, 조선 등 주력
제조업의 업황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소매업과 요식업.개인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의 휴·폐업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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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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