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장 "통상임금 무원칙 합의 땐 파장 커"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8-14 00:00:00 조회수 0

유한봉 울산고용노동지청장은 오늘(8\/14)
현대자동차 노사를 방문해 통상임금을 포함한
임협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통상임금 문제에 총액 개념을 도입해
큰 틀에서 노사가 풀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통상임금 문제는 자동차 업종 전체의
문제이므로 원칙없이 합의할 경우
국내 산업에 파장이 크다며,
중장기적 과제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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