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노후 하수관로 누수와 도로
침하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팀을 구성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관련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시·구·군 관거 정비
담당 등 18명으로 순찰팀을 구성해 사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순찰팀은 노후화된 흄관 매설지역
35.1km와 국가공단지역 13.8km, 차집관로 53km 등 대형차량 통행이 잦은 주요 간선도로를
중점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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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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